구름이 웬수입니다.
황산의 절경인데 가이드의 설명이 없어 보았는지 못보았는지 모르겠음.
1. 광명정 : 황산의 2봉으로 구름바다를 연출하는 절경
2. 배운정 : 서해의 구름과 경의롭게 솟은 바위
3. 서해대협곡 : 기이한 봉우리가 웅장한 협곡
4. 비래석 : 비래봉에 위치한 10m 높이의 거대한 바위로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 여러가지 전설이 있음
5. 몽필생화 : 바위 위의 한 소나무가 마치 붓을 거꾸로 한것과 같음
6. 시신봉 : 절벽위의 소나무가 절경을 이루는 봉우리
7. 청량대 : 운해와 일출로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곳
8. 사자봉 : 한마리의 사자가 누워있는 듯한 봉우리
9. 후자관해 : 원숭이가 바다를 바라보는 듯한 모습
내려오는 길에 무슨 공사인지 한창입니다.
태산, 서울 남산에 많은 사랑의 자물쇠.
날씨만 좋았다면 그림 같은 자연 풍경. 아쉽네요.
발가락을 닮았네요.
맨 앞에 있는 봉우리가 바위 위의 한그루의 소나무가 마치 뭇을 닮았다는 몽필생화. 그러나 소나무가 죽어서 이제는 가짜 소나무라네요.